2월23일 지니방에서 숙박한 커플입니다^^ 넘 편하게 쉬다가서 저희가 1시간이나 늦게 퇴실해 버렸네요ㅠ.ㅠ 사실 스마트폰으로만 검색을 해서 퇴실시간이 12시인줄 알고 착각아닌 착각을 하고 있었어요 넘넘넘 죄송합니다. 그래도 너그러이 넘어가 주신 주인 사장님께 넘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주인 사장님께서 만들어주신 카라멜 마끼아또, 고구마라떼 진짜 진짜 짱이였어요^^ 담에 또 갈테니 그때도 잘 부탁드려요^^ 넘 편히쉬다 와서 맘이 넘 뿌듯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