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 혀니에 묵었던 아이 엄마 입니다.이쁜 6살 딸아이와 갔엇는데 기억하실지요?펜션에 오기전에 사진처럼 이렇게 이쁠까..??생각이 참많앗었는데펜션에 와서 사진보다 훨씬 이쁘고 좋아 감동감동~저희딸도 엄마 우리도 이런집에 살자고 어찌나 예기를 많이 하는지..글로 다 표현이 되지 않는 편안함과 감동은~ 아직도 제맘을 들뜨게 한답니당주인아주머니의 친철함과 따뜻함에 저희 딸이 엄마 "아줌마는 왜 나한테 잘해줘?""왜 날 이뻐해??" 잘해줘도 걱정인 부끄럼쟁이랍니다~맛있게 만들어주신 아이스 초코에 반해서~엄마 우리 여기 매일 오면 좋겠다고 ...제가 펜션을가서 가장 좋았던건이불과 수건들이 너무 뽀송뽀송하고 향기로웠던거엿습니다어떤 펜션을가도 속독냄새들이 많지 향기가 나는 곳은 드문데 말이죠수건도 좋은 향기 이불도 뽀송뽀송~하다못해 빗마져도 깨끗~아줌마다보니 그런거에 눈이 젤일 먼저 가더라구요^^거기에 저녁에 말할수 없을많큼 이쁜 야경~침대에 누워서도 등대를 볼수 잇는 황홀함~주인아주머니가 예기해주신데로 소원을 빌엇는데...딸은 벌써 이뤄졌다고...이뤄서서 무섭다고 말했답니다소원은 ...헬륨품선이 방천창으로 올라갔는데 내려오게 해달라는 거엿데요근데 마침 그게 내려온거죠^^정말 소원이 이뤄지는 신기함까지~ㅋㅋ제가 어디다 이런글 잘안쓰는데..많은 분들이 보고 좋은 곳에서 저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맘에 두서없이 글을 올려봅니다...다음에 저희 부모님 모시고 놀러 갈께요~그때도 잘부탁드립니다~*주인아주머니 늘 건강하시고~담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