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얼굴은 잊었지만~~~그날 손님이 끌고왔던 큰 가방와 귀여운 얼굴의 여자친구는 잊지 않았답니다. ㅎㅎ손님이 일본이 같은것이 아니라여자친구가 워낙 한국말도 잘 하시고 한국사람처럼 생겨서,,,,한국에서의 짧은 일정이었는데잘 있다 가셨죠?? 짦은 기간에 아쉬움을 얼마나 컸을까??그럼 지금은 여친은 후쿠오카에 계신가요??보기만해도 기분 좋았던 이쁜 두분,,,항상 건강하시고~~밝고 맑은 두 분께 좋은일만 함께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