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세요?18일날 친구들은 머물고 바베큐만 먹고간 학생들입니다~ 경치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정말 많이찍었어요^^ 특히나 사장님과이모님께서 너무나 친절하셔서 잊을수가 없을거같아요!!!! 복숭아 아이스티도 정말 맛있었고 커피숍이 있는 펜션이라 정말 놀라웠답니다^^ 저희가 경상도라 쉽게 가지는 못하겠지만 가을이나 겨울에 꼭한번 들릴께요 예약을 못해서 정말 너무 아쉬웠거든요ㅠㅠ 저희 기억해주시고 다음번에 반갑게 맞아주셨음 합니당^^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꼭갈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