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광고성글과 뽀샵된사진땜에 펜션에 그다지 기대를 않고 가는 편인데등대불빛아래 정말 기대이상입니다.낮에는 푸른동해바다와밤에는 등대불빛,,,묵호항에서 떠온 회 한접시를야외데크에 앉아 등대불빛을 바라보며 먹는 맛은맛도 맛이지만 잊을수 없는 추억을 먹은듯합니다.건강하시고,,,,또 찾아뵙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