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어젯밤 지니방에 묵어 빨간 얼굴로 랜선 빌렸던 이상원 입니다. 뛰어난 시설뿐만 아니라 손님을 진심으로 배려해주시는 할머님과 주인분에게 감사하다는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묵호 등대의 야경과 떠날 때 주신 쥐포와 과자 선물, 그리고 주인 가족분들의 미소는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사랑하는 친구와 묵호에서의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