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셨는데
이제야 답글을 올립니다,,,,용서해 주시옵소서~~ㅎㅎ
손님이 후기 올렸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머님이 넘 좋아하십니다.
김치가 늙은이들 입에 맛는거라 별로 맛이 없었을텐데~~
하시며,,많이 많이 미안해 하시네요
빨리 답글올리라 재촉재촉하시는데
그동안 요 노트북녀석이 말썽을 부려서~~~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글에서 손님들의 이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감사하고,,감사드리고,,
더 잘 못해 주지 않았나
다시 한번 반성도 해봅니다.
바쁜신 일상중에 혹 지치는 일이 생기시면
생각하는 그런 펜션이었으면 좋겠어요
다음 방문하실때는 더 나은 서비스와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그리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고
항상 행복하시는 일만 생기시길
등대불빛아래 기도하고 기도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