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보배는 깊이 감추고 나만 간직하고 싶어요,, 그 보배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으면 나의 그 보배는 나의것만이 아니기에,, 그래서 등대불빛아래를 깊이 감추고 싶었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많은 곳을 다녔지만 이번 만큼 멋진 추억을 없을듯합니다 펜션에서 바라보는 시리도록 아픈 바다와 어둔밤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등대불빛,,, 오랫동안,, 어쩜 영원히 기억에 남을듯합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이 지금 제가 느낀 이 느낌을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펜션어머님,,,, 보여주신 친절 넘 감사합니다 저는 시끄러운 여름 지나고 한가한 계절이 오면 다시 그 추억을 찾아 방문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등대불빛아래14-11-06 13:16
어느새 붉게 물든 단풍도 한잎 두잎 낙엽이 되어 떠날 채비를 하려나 봅니다.
그동안 펜션에도 많은 일들이 지나고... 이제야 답을 하게 되네요ㅎ
나름 열심히 한다해도 부족한 점이 많을텐데
너무나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과 사람...그 속에서 삶의 정겨움으로
편안하게 쉬어 갈수 있는 펜션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할께요